


지난 6월 21일 세계마약퇴치의 달을 맞아 경주에서 처음으로 청정 관광도시 경주 마약퇴치시범지역 추진위원회(위원장 조용우·55·경주경찰서)가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성술 지부장을 포함하여 약 30여명이 발대식에 참석했다.
후원회 부회장이자 경찰관이신 조용우 부회장님이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계시며 본인이 가상 마약 중독자라는 입장에서 직접 체험교육을 이수하면서 마약이 처벌만으로는 근절되지 않는 범죄로 치료 감호소 퇴소 후에도 합병증과 인간 바이러스등 합병증 등으로 인해재발 재범이 절박한 상태에서 혼자서 고민 하고 있는 분들에게 정상인으로 가정과 사회로 돌아 갈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약퇴치 추진위원회를 발대 하게 되었다고 발대 취지를 밝혔다.
추진위원회는 정기적으로 마약, 약물퇴치 운동과 술 문화개선 등을 위해 유인물. 사이버홍보. 언론 등을 통하여 홍보한다는 계획이며 마약사범, 알콜 중독자 등에 대한 상담도 벌일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