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원장 큰스님이 계시는 경주시장애인협회에서 지난 6월 1일 금요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임원분들과 함께 영천 호국원을 방문하여 묘지에 태극기를 꽂고 식사를 한 후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