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일 : 20-12-02 00:12
누가 더 행복할까?
 글쓴이 : 기획원장
조회 : 5,571  
35년 동안
9조 원을 익명으로 기부한
'행복한 거지' 찰스 F 피니는 이렇게 말했다.
"돈이 많아도 두 켤레의 신발을 동시에
신을 수는 없으니까요."
어느 날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기부를 받는 사람이 더 행복할까
아니면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할까?


- 김효진의《굿머니》중에서 -


* 근래 766억 원의 거액을
카이스트에 기부한 광원산업의 이수영 회장이
한 방송에서 "기부하면 얼마나 행복한지 아느냐"라고
묻는 말을 들었습니다. 답은 분명합니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 행복은 세상으로 번집니다.
행복도 전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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