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일 : 20-07-31 00:05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글쓴이 : 기획원장
조회 : 5,695  
화를 경험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일이다.
우리는 종종 불같은 격노와 얼음 같은 침묵
사이를 오가곤 하는데, 둘 중 어느 하나도
건설적인 태도는 아니다. 우리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메리 파이퍼의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중에서 -


*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불같을 때도 있고 얼음같을 때도 있습니다.
좋을 때도 있고 바닥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감정 표현의 기복이 너무 크지 않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오를 때는 하늘을 찌르고 떨어질 때는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감정의 굴곡은
본인도 힘들고 남도 힘들게 합니다.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인생의 큰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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