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일 : 20-05-12 00:05
나 하나쯤이야
 글쓴이 : 기획원장
조회 : 5,619  
어떤 일도 사사롭지 않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보리수 씨앗 같다.
겨자 씨앗처럼 매우 작아 보여도 거대한
보리수나무의 잠재성이 있다. 이를
알아채고는 모든 일을 위대하게
만드는 데에 성공하는 이가
진실로 지성인이다.


- 비베카난다 잠언집《나는 행복을 원하지 않습니다下》중에서 -


*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 하나가 세상을 흔들고 있습니다.
한 두 사람의 작은 방심이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사사로운 생각은
금물입니다. 그 사회의 위대함은 거창한 것에
있지 않습니다. 보리수 씨앗 보다도 작은
이타적 몸짓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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