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작성일 : 24-06-14 05:23
'소박한 밥상' 책을 보며
 글쓴이 : 도심혜천
조회 : 3,844  
음식은
몸의 활력을 만드는 연료이고
영혼을 활짝 펼치는 촉매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헬렌 니어링의 '소박한 밥상'은 어떻게 살면
좋을지 고민이 될 때 부엌에 두고 수시로
꺼내보면 좋을 책이다. 탐욕으로 영혼이
누추해질 때 삶의 중심을
잡을 수 있게 한다.


- 박연준의 《듣는 사람》 중에서 -


* 누구나
아껴보는 책이 한두 권 있을 것입니다.
'소박한 밥상' 책은 저처럼 요리사가 아닌
사람에게도 아껴볼 만한 좋은 책입니다.
일상의 체험 속에 담긴 삶의 행복과
철학이 잘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소박한 밥상이 생명을 살립니다.
삶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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