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3-07-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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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믿으면 태평성세
대원 스님
부처님 고행상이 있는 파키스탄과 아프카니스탄이 서로 붙어 있으면서 원래 불교를 받들고 했던 곳(간다라지역)인데, 불교를 배척하는 바람에 파키스탄도 아프카니스탄도 편하질 못하고 맨날 난이 일어나고 그렇다.
그래서 부처님이 왕에게 부촉하기를 "나의 이 진리가 최상의 진리이며 이 진리 외에는 사도니, 나의 정법을 왕은 잘 믿고 보호하라. 그러면 나라가 태평성세를 누리고 복되게 사는 나라가 될 것이다.“
그래서 그 후로 그렇게 해서 잘 됐는데, 세월이 흘러오면서 불교를 안 믿고 배척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다.
우리나라는 원래 인도에서 중국으로 해서 전해진 불교적인 문화가 계속 이어져 내려왔는데, 일제시대 이후 여러 가지로 물질적인 것이나 살아가는 데 많은 것이 빈곤하고, 한 민족이 하나로 단합이 안 되고 자꾸 싸움하는 틈을 타서 강대국에서 나라를 갈라 먹기 해서 남북이 갈라지고, 6.25가 끝나고 난 뒤에도 미국의 원조를 받으면서 미국에서 교회를 곳곳에 지어놓고 결국 이 나라의 정신문화를 말살시키고 기독교 문화를 심어서 기독교화를 하려고 한 것 아닌가.
그런 속에서도 우리 불자님들이 마음을 굳건히 가지고 부처님의 진리의 이 법을 가지고 이 나라와 세계를 살려야겠다는 원력을 세워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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