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말씀

작성일 : 20-05-10 11:41
영가천도는 불자들의 실천 덕목(2) - 성우 스님
 글쓴이 : 기획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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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천도는 불자들의 실천 덕목(2)



성우 스님



어떻게 보면 한 방울 물이 모이는 것과 같이 조금 전에 들어오면서 들어보니 영남불교대학 전단지 한 장 돌리는 일을 가지고 우리 우학 스님께서 강조하고 강조하시는데 어찌 보면 하찮은 일이고, 어찌 보면 우스운 일이고, 어찌 보면 외면해도 되고, 어찌 보면 안해도 되고.

정말 하찮은 일이지만은 그 자체가 부처님의 법을 전하는 시발점이 된다는 그 생각을 한다면 선근을 인연을 심어주는 제일 첫 단추가 된다고 생각한다면 그 적은 일이 바로 모이고 쌓이면 공덕이 되는 겁니다.

이 세상에 어떤 일이 제일 보람스러웠는가 권선이 되겠습니다.

착함을 권하는 일 그 착함이란 어떤 것인가?

바로 진리에 부합이 되도록 진리의 길에 갈 수 있도록 지혜와 동시에 자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권선이다.

저는 한 세상 살면서 우리가 금생에 사람으로 태어났고, 또 불법을 만났고, 그 불법을 만난 것 가운데도 정법을 만났고, 그렇다면 행복해 질 수 있는 여건은 형성된 겁니다.

그 다음부터는 어떻게 하느냐?

얼마만큼 내가 진실하게 믿음으로 신심으로 접근해서 배워서 수행하느냐?

그에 따라서 내 행복의 무게는 달라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행복하게 살고 싶다.

그러면 부처님 법안에서 만이 행복이 가능한 것입니다.

부처님 안에서의 행복이란 어떤 것이냐?

바른 진리를 바르게 배워서 그것을 몸소 실천하는 일 배운 만큼 여러분들이 기쁨을 누릴 테고 행복을 누릴 겁니다.

그건 여러분들이 절에 오실 때와 집에 돌아가실 때의 마음이 그럴 것입니다.

아침에 절에 오실려면 바쁘시잖아요?

근데 바쁜 마음으로 절에 오셔서 참배하고 천수경하고 기도하고 스님 법문 듣고 집에 돌아가실 때는 뭔가 걸음이 마음이 가뿐해 지는 겁니다.

왜 그러느냐?

여러분이 지은 업을 눈에 보이지 않는 업보라는 것을 부처님 앞에서 풀어놓고 가니까, 무거운 짐을 벗어놓고 가니까 그런 겁니다.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참 묘한겁니다.

여러분들이 부르는 ‘관세음보살’ 염불 한 마디가 바로 여러분들의 업을 녹이는 제일 첫 단추가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부처님 말씀대로 부처님 법대로 수행을 제대로 한다면 그것보다 더 행복한 삶을 누릴 방법은 이 세상에 없는 겁니다.

[출처] 성우 스님 - 영가천도는 불자들의 실천 덕목(2) (부처님 찾아 떠나는 여행) |작성자 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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