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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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82 참선에 대하여(1)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5-16 617
881 우리의 수행(2)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5-10 760
880 우리의 수행(1) - 한암 스님 도심혜천 05-03 782
879 장미의 향기 소리 - 경봉 스님 도심혜천 04-25 823
878 묘한 본체는 무너지지 않아 - 원담 스님 도심혜천 04-18 826
877 활불 삼박자 - 용성 스님 도심혜천 04-02 893
876 봉두유안(棒頭有眼) - 경봉 스님 (1) 도심혜천 03-28 920
875 참부처의 자리(2) - 서옹 스님 (1) 도심혜천 03-22 914
874 참부처의 자리(1) - 서옹 스님 도심혜천 03-15 899
873 인생의 헛된 삶과 참된 길 - 청담 스님 도심혜천 03-08 919
872 본래 면목 찾는 이가 장부다 - 월하 스님 도심혜천 02-28 913
871 마음의 때 벗기고 씻어내는게 수행 - 탄허 스님 도심혜천 02-22 907
870 무아의 수행 - 청화 스님 도심혜천 02-16 939
869 참공부하면 저절로 삼학이 원만해진다 - 동산 스님 도심혜천 02-07 987
868 물처럼 살거래이 - 경봉 스님 도심혜천 01-31 1005
867 귀한 인연 - 법정 스님 도심혜천 01-24 1015
866 소리없는 소리 - 서암 스님 도심혜천 01-17 1035
865 성냄 - 서암 스님 도심혜천 01-10 1058
864 신심(信心)이 성지(聖地)이다 - 성철 스님 도심혜천 01-03 1075
863 허공을 빨아들인 나의기도 - 일타 스님 도심혜천 12-21 1120
862 방귀 기운이 위로 올라 갔으니 - 일타 스님 도심혜천 12-19 1089
861 중생을 도와주는 것이 참 불공이다 - 성철 스님 도심혜천 12-08 1098
860 무소유 - 법정 스님 도심혜천 11-29 1144
859 경계를 탓하지마라 - 법상 스님 도심혜천 11-23 1131
858 티끌만큼의 분별도 버리고 이 문에 들어라 - 무여 스님 도심혜천 11-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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