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8-1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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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는 시간
법정 스님
잠자는 시간을 줄이라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렇게 많지 않다.
시간의 잔고는 아무도 모른다
' 쇠털같이 많은 날 ' 어쩌고 하는 것은
귀중한 시간에 대한 모독이요, 망언이다.
시간은 오는 것이 아니라 가는 것.
한번 지나가면 다시 되돌릴 수 없다.
잠자는 시간은 휴식이요.
망각이지만 그 한도를 넘으면
죽어있는 시간이다.
깨어있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은
그의 인생이 그만큼 많은
삶을 누릴 수 있다
자다가 깨면 다시 잠들려고 하지 말라.
깨어 있는 그 상태를 즐기라.
보다 값있는 시간을 활용하라.
[출처] 법전 스님 - 깨어 있는 시간 (부처님 찾아 떠나는 여행) | 작성자 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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